임상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지 살펴보는 서울임상심리연구소의 전문가 교육 과정입니다. 심리검사 해석과 보고서 작성, 사례개념화에 AI를 직접 활용하며, 민감한 임상자료를 다룰 때의 윤리와 책임을 점검합니다. AI가 전문가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도록 사용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장에 맞는 안전하고 생산적인 활용 기준을 세웁니다.
함께 입교한 동기들이 군 생활과 제2의 인생을 돌아보고, 서로의 삶과 오랜 인연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사진·동영상을 수집하고 인터뷰를 진행해, 각자의 경험을 한 기수의 이야기로 엮습니다. 오래된 자료에 담긴 맥락과 기억을 존중하며, 그 이야기가 자연스레 전달되도록 영상물과 행사 제작물을 준비합니다.